"처음에 너를 알고 싶어 시작되지만 결국 나를 알게 되는것"
처음 연애를 했을 때를 회상해봅시다.
나는 첫 연애 어떤 사람을 만났을까?
내게 마냥 잘해주고, 사랑해주는 이성
아니, 그 반대의 사람? 속칭
쓰레기
첫 연애는 내가 보고 듣고 겪은 이성에 대한 관점이 각인되는 시기인데, 만약 후자라면 첫 연애의 각인 때문에 이상한 상대를 만나더라도 크게 이상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..
예를 들어 “얘는 남들과 달라” “아 그래도 이전에 만난 상대보다는 괜찮은 것 같아” “고쳐질 수 있을 거야”라는 개풀 뜯어 먹는 소리(생각)가 있죠.
애당초 정상적인 상대를 만났다면 결코 지나가지 않을 문제를, 각인이 된 나는 쉽게 받아주고 눈감아 주면서 자기 최면을 걸 듯 합리화를 시작합니다.
그리고 항상 이별을 하면서 다음부터는 정말 그러지 말아야지~ 하면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곤 합니다.
어쩌면 당연하게도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다 보면,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, 물론 저도 그랬었습니다.
개인적으로 저는 연애를 하면서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, 상대의 이상행동(예를 들면 바람)을 받아주거나 이별 후 재회 등은 정말 아니지 않나.. 싶습니다.
다시 상황을 바로잡고 상대를 만나려 노력한다면 상대는 더욱 지칠 뿐만 아니라 본인의 인식 또한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, 그리고 그 다음 연애에서 본인이 버리지 못한 나쁜 습관, 고정관념 때문에 절대 원활하지 못합니다.
아니란 생각이 들었을 때는 과감하게 내려놓고, 행복한 다음 연애를 꿈꾸며, 준비해야 합니다.
내가 이 사람을 만나면서 보였던 나의 단점을 보안하고, 다음 상대에게 좀 더 매력적이게 보일 수 있도록 말이죠.
연애 경험이 많아지면, 사람을 상대하는 방법, 나의 기준이 생기고 주관이 뚜렷해집니다.
동영상출처-유튜브김달
모두 내려놓으세요 파이팅!!
배우 임수향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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